반응형 오키나와아기랑 #오키나와태교여행 #1 [오키나와 아기랑 여행] 오쿠마 리조트 근처 이자카야 '도쿠리야' 추천 똑똑! 육퇴 후 시원한 생맥주 한 잔, 다들 간절하시죠? 🍺🍻 복복맘은 얼마 전 21개월 다복이와의 첫 해외여행이자, 뱃속에 있는 둘째 또복이 태교여행으로 오키나와를 다녀왔답니다. 사실 저희 부부는 다복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알아주는 애주가였어요. 이자카야에서 맛있는 안주에 술 한잔 기울이는 게 인생의 낙이었죠. 하지만 육아와 임신이 겹치면서 이자카야 근처에도 가 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. 그래서 이번 일본 여행을 계획하며 "이자카야 한 곳은 꼭 가보자!"라는 소박하지만 비장한 목표를 세웠습니다. 😎 마침 저희가 묵었던 오키나와 북부의 오쿠마 프라이빗 비치 & 리조트 근처에 괜찮은 이자카야 '도쿠리야'가 있다고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에 성공(?)했습니다. 그것도 이틀 연속으로요.. 2026. 5. 8. 이전 1 다음 반응형